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민혜연 인스타그램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센스있는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민혜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스커트에 빠진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은 민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민혜연은 러블리한 옷차림으로 상큼한 매력을 자아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민혜연은 곧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과 발랄한 스타일링을 과시했다. 그는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라는 점에서 감탄을 자아낸다.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의사계 김태희'로 통했다. 그는 지난 2019년 10세 연상인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