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복합형 버스도착정보 안내단말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사진은 시범운영 현장 점검 중인 김포시청 직원들. / 사진=김포시

김포시는 관내 버스정류소에 복합형 버스도착정보 안내단말기 설치에 이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김포시는 현재 버스정류소에 설치된 버스도착안내단말기가 다양한 이미지 표출이 어려운 점을 감안, 고해상도 LED 판넬을 탑재한 복합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시범운영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김포시내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는 전체 버스정류소 1049개소 중 432개소에 설치(41%) 및 운영 중이다. 김포시는 연내 47대를 설치 완료하고 내년에 추가로 40대를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