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페이 신용대출비교' 서비스 출시에 앞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네이버페이 신용대출비교'는 1·2금융권 신용대출의 금리와 한도를 비교한 후 자신에게 유리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금융사로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네이버 인증서에 기반한 네이버 전자증명서 서비스를 통해 소득 등의 정보 입력 단계 없이도 정확한 정보가 금융사에 자동으로 전달된다. 서비스는 오는 12월 초 이내 개시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사용자에게 대출을 비교해주고 금융사와 연결하는 것에서 나아가 대출을 실행한 사용자가 대출이자와 원리금을 잘 갚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서비스 개시 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네이버페이 신용대출비교' 서비스 오픈 알림을 신청하는 경우 포인트 혜택을 2배로 지급한다.


상품 출시 후 오픈 이벤트 기간 동안 서비스를 통해 금리·한도를 조회한 모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을 지급하며 오픈 알림을 미리 등록한 경우 4000원을 지급한다.

박상진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지금 이자는 괜찮은지 더 좋은 금리·한도는 없는지 확인하고 싶은 사용자들이 가장 믿고 쓸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네이버페이'가 많은 사용자의 선택을 받는 업계 1위 간편결제 서비스로 자리한 것처럼 '네이버페이 신용대출비교'도 사용자와 금융사 모두가 가장 만족하는 대출비교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