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희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최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에선 잘 티가 안나는데 옆에서 보면 뿅 티가 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버튼 포인트의 클래식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투톤 메리제인 슈즈를 착용해 우아한 임산부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녀는 반묶음 머리로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슬림한 실루엣 원피스로 도드라진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