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 a beautiful gloomy day"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여행지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수빈은 화이트 컬러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여기에 드롭형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압도적인 S라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그룹 달샤벳의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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