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달달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이 담긴 사진·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스토리에는 남편과 시간을 보내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남편의 사진을 공유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허니제이는 눈에서 하트가 나오는 효과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설렘 가득한 허니제이의 근황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걸스힙합댄스 장르를 대표하는 유명 댄서인 허니제이는 지난해 댄스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그는 지난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허니제이는 지난 18일 1살 연하의 정담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