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이 도 주관 2022년 평생교육 운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해남군청

전남 해남군이 도 주관 2022년 평생교육 운영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1일 해남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평생학습 활성화와 도민의 평생학습권 확대·보장을 위해 평생교육 운영현황 서류심사, 평생학습동아리 활동 영상 평가로 진행, 각 시·군의 업무추진 성과를 항목별로 평가했다.


주요 평가 내용은 평생교육 예산, 조직 운영능력, 자체사업 운영현황, 공모사업 운영현황, 프로그램 교육생·성과관리 등 5개 항목 평생교육 운영현황과 함께 평생학습동아리의 독창성과 발전가능성 등에 대해 활동영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해남군은 평생학습관에서 매년 군민들을 대상으로 커피바리스타 등 50여개 프로그램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인문해교육, 배달강좌, 평생학습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역 고고장구 동아리인 미래행복고고장구에서 제출한 영상은 회원간 화합과 재능나눔 활동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평생학습도시에 걸맞게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 구축에 힘써 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