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벼리 아빠 진짜진짜 됴아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이쓴과 아들 똥별이의 다정한 일상이 담겨 있다. 제이쓴이 입방귀 소리를 내며 똥별이와 놀아주자, 똥별이가 까르르 웃음을 터트린다.
다정한 부자가 서로 교감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에 많은 누리꾼도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코미디언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 8월 아들 연준범 군을 낳아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제이쓴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