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린 신한금융 회추위 최종 면접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임영진 사장은 "37년 동안의 직장 생활을 한 번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 생태계의 진화에 대한 디지털 전환 측면에서의 변화와 혁신을 중점적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