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화 출신 배우 에릭의 아내인 배우 나혜미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혜미는 사이즈가 큰 후드티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살짝 드러난 D라인임에도 여전히 날씬한 모습이다.
남편인 에릭은 해당 글에 "아유 쌀국수 진짜 잘 먹어, 이 집 벌써 다섯 번째"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나혜미는 지난 2017년 에릭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 만인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