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9원 오른 1307.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가 최근 급격한 강세에 따른 되돌림으로 약세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 달러 강세까지 이어져 장중 한때 131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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