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유리가 헌팅포차에 가고 싶다고 털어놔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는 '환승연애'라는 주제로 한 커플의 사연이 공개된다.
한 여성은 헌팅포차에서 헌팅에는 관심이 없고 춤만 추고 있는 남성을 지켜보다가 먼저 다가가 번호를 물어보는 등 적극적으로 대시한다.
몇 시간 동안 끊이지 않고 대화가 이어질 만큼 잘 통했던 두 사람은 처음 만난 그날 바로 연인으로 발전한다.
이에 성유리는 "저도 헌팅포차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속마음을 드러내자 개그맨 양세형은 "우리 나이는 이제 못 간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올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