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가 뉴 스텔스 글로리 팝업 스토어를 개장했다.
팝업 스토어는 네 가지 콘셉트로 판교 현대 백화점 7층 이벤트홀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내년 1월 6일 공식 출시되는 뉴 스텔스 글로리를 볼 수 있다.
팝업 스토어의 스타일·퍼포먼스·선물·체험 등 네 가지 콘셉트 중 세 가지를 참여하면 선물을 증정한다. 단 체험은 필수이다.
뉴 스텔스 글로리는 테일러메이드의 카본 페이스를 장착한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 우드, 레스큐, 아이언으로 구성됐다. 초경량 하이드로 드로우 디자인을 비롯해 다양한 기술을 적용해서 비거리 성능을 향상했다는 것이 테일러메이드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프로골퍼 유현주도 스텔스 글로리 팝업 스토어 오픈 축하를 위해 방문했다. 4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포토존을 체험했다.
임헌영 테일러메이드 대표이사는 "골프 클럽의 기준을 높여온 테일러메이드가 신제품 스텔스 글로리 출시에 맞춰 고객과 소통하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면서 "다양한 콘셉트로 준비된 팝업 스토어에서 테일러메이드의 남다른 기술력을 만나보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