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 9시 2022 KBS 연기대상이 시작한다. 사진은 지난 2019 KBS 연기대상 MC 전현무. /사진=장동규 기자

잠시후 31일 밤 9시 2022 KBS 연기대상이 시작한다.

올해 KBS 연기대상에선 전현무와 정용화, 이혜리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2022 KBS 연기대상은 미니시리즈, 일일·주말 드라마, 단막극 등 올 한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감동은 선사한 작품과 배우들을 돌아보는 자리다.


KBS 연기대상을 5차례나 이끈 베테랑 전현무는 3년 만에 MC로 돌아와 생방송에서 그의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이 기대된다.

지난해 영예의 대상은 배우 지현우, 최우수상은 김소현, 박은빈, 이도현, 차태현 등이 수상했다. 2022년 한해 시청자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한 수상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