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나발니 죽음 애도하는 러시아 시민뉴스1 제공2024.02.17 | 22:03:07가-100%가+(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 여성이 전날 옥중 사망한 것으로 발표된 알렉세이 나발니를 추모하기 위해 슬픔의 벽 기념비 옆에 앉아 있다. 이 벽은 정치적 억압의 희생자를 위해 설치됐다. 2024.02.17/ⓒ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