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가츠 말리는 마이크 실트 감독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공식 개막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2차전 경기, 8회초 2사 상황 샌디에이고 잰더 보가츠가 의문의 삼진 판정 받은 뒤 구심에게 어필하자 마이크 실트 감독이 말리고 있다. 2024.3.2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