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10일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서울 강남병에서 고동진 국민의힘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분 기준 서울 강남병 개표율은 26.13%다.
고 후보가 69.60%(1만8236표)의 득표율로 1위,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9.49%(7727표)로 뒤를 추격하고 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만509표다.
양한별 내일로미래로 후보는 0.90%(238표)로 집계됐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