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주택을 소유한 개인이 2022년보다 30.9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2023년 주택을 소유한 개인은 1561.8만명으로 전년보다 30.9만명(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별 소유 현황은 남성이 840.9만명으로 전체의 53.8%를 차지했으며 여성이 720.9만명으로 전체의 46.2%를 차지했다. 주택을 소유한 연령대는 50대가 전체의 25.2%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60대 22.8%, 40대 21.2%, 70대 12.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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