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픽] 새해 첫 금통위, 환율불안 등 '연 3.0 %' 기준금리 유지 임한별 기자 2025.01.16 | 10:15:1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올해 첫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가 1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창용 한은 총재가 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종전 3.00%로 동결했고, 이는 환율 불안 등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진 결과로 파악되고 있다. 주요뉴스 "비은행 예금 매월 5조씩 빠졌다"…2금융권 곳곳 유동성 경고등 [뉴욕증시]가격 인상 발표 애플, 6% 급락…나스닥 4거래일째 '뚝' [아침밥]KB증권 "LG이노텍 목표가 200만, 실적 서프라이즈 본격화" [국제유가]이란의 화물선 피격 으름장…WTI 2.6%·브렌트유 2.4% 급등 [크립토마켓]2% 하락 비트코인, 9000만원도 위태…이더리움 3%↓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