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 노동조합이 제17대 집행부를 구성, 새 출범을 알렸다.
지난 15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제17대 체육공단 노동조합 출범식에는 신임 정연승 위원장을 포함한 관계자와 약 200명의 체육공단 노조원이 참석, 새 집행부의 시작을 축하했다.
정연승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오케스트라가 각 연주자의 선율로 이루어지듯이, 체육공단도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노조원이 흘린 땀과 노력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