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흰색 옷을 입고 꽃을 입에 문 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다. 특히 최근 41㎏의 몸무게를 인증, 최고 몸무게보다 총 55㎏을 감량했다고 밝힌 그는 마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