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몸매 관리에 돌입했다.
손담비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운동하고 해이 보고 남편 보고 해피 새터데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운동하는 모습으로, 근육질의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과 함께 찍은 행복한 육아 일상도 공개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한 후 지난해 9월 말,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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