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지난 5일 현장경영 일환으로 신인천빛드림본부 현장의 안전을 점검했다.
김 사장은 이날 노사 간부 차담회에 이어 '마음 ON(溫)터' 개소식을 갖고 직원을 격려했다.
이번에 문을 연 '마음 ON(溫)터'는 직원뿐만 아니라 방문객과 외부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휴식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 힐링 공간이다. 아울러 중증장애인단체와 협력해 생산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김 사장은 2호기,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과 '다솜누리 쉼터(현장근로자 편의시설)' 신축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김 사장은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시돼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안전 중심의 문화가 상주 협력사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업체에도 깊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안전경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