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군민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신속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사전 구축하고, 주민들의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실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에는 보건소를 특별 운영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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