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6층 골프숍 여직원이 남성 고객에게 골프 클럽 추천 상품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가 돌아온 라운딩의 계절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2026 상반기 골프용품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골프용품대전에는 본관 6층의 △BOSS골프 △PXG △와이드앵글 △지포어 △풋조이 △WAAC 등 1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기간 동안 각 브랜드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자동우산부터 볼 마커, 볼타월 등 다양한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광주신세계가 운영하는 '골프숍'에서는 '에코슈즈', '제이디', '타이틀리스트백' 등 인기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골프용품대전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과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4일 동안 6층 골프숍 앞에서 퍼팅대회를 진행한다.

퍼팅기회는 2회를 부여해 2회 모두 성공 시 타이틀리스트 PRO V1(3구)를 일 선착순 30명에게 증정한다.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도 브랜드별 30%에서 최대 45%까지 할인 판매하는 골프용품대전을 만나 볼 수 있다.

참여 브랜드는 'WAAC', '제이린드버그', '와이드앵글', '나이키골프', '스폴' 등이 참여한다.

김윤철 광주신세계 패션팀장은 "본격적으로 라운딩의 계절을 맞이해 다수의 브랜드가 참여해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직접 방문해 혜택을 받아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