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GMC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캐딜락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풀사이즈 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와 플래그십 순수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를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국내 최초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가 장착된 더 뉴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 중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차량 가격의 2%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기존 GM 브랜드 차량 보유 고객이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에게는 3%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에스컬레이드 IQ 구매 고객은 최대 60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GM 브랜드 차량 보유 고객의 경우 최대 3%의 재구매 할인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GMC는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와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아카디아와 캐니언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60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다양한 금융 조건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GM 브랜드 차량 보유 고객의 경우 2% 재구매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아카디아 구매 고객에게는 50만 원의 주유지원금이 기본 제공되며 자녀 2인 이상의 다자녀 가구 고객에게는 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더해진다.
한편 쉐보레(Chevrole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다양한 금융·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은 36개월 기준 연 4.4% 이율에 5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60개월 기준 연 4.9% 이율에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위한 금융 혜택도 강화됐다. 36개월 기준 연 4.4% 이율에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며 60개월 기준 연 4.9% 이율에도 동일한 조건이 주어진다. 연 4.5% 이율의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