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뉴 클래식 감성이 돋보이는 신제품 '오노레'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 '오노레'는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화려한 장식과 무게감은 덜어내고, 절제된 디테일과 비례의 미학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부분은 헤드보드다. 나무 본연의 결이 살아있는 월넛 무늬목을 적용해 따뜻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강조했다. 전면부에는 입체적인 질감의 패브릭 패턴을 적용해 우드 프레임에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으며, 이를 통해 호텔에 머무는 듯한 안락한 침실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핵심 포인트인 원목 기둥에도 섬세한 조형미와 디테일을 담아냈다. 곡선과 직선이 완벽한 비례감을 이루는 원목 기둥은 헤드보드의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를 통해 제품의 슬림하면서도 부드러운 라인이 더욱 돋보이며, 침실 전체에 정제된 아름다움과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감각을 선사한다.
에이스침대만의 독보적인 침대 과학 기술력도 함께 적용됐다. 파운데이션 내부의 전용 스프링이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과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통해 탄탄한 지지력과 안정감을 제공해 보다 안락한 수면 환경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190mm 파운데이션과 60mm의 저상형 발통 설계를 통해 전체적인 높이를 낮춰 두께감 있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조합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백보드를 적용해 시각적 개방감을 높인 것은 물론, 공간이 한층 넓고 정돈돼 보이는 효과까지 끌어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신제품 '오노레'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라며 "편안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침실을 꾸미고 싶은 고객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