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환경·주거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웃는 나눔을 실천하며,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따뜻한 사회공헌 문화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일 심포니 교실숲 조성사업과 서울시 공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환경·주거 분야 사회공헌활동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 여름 임직원들이 참여한 환경 정화, 장애예술인 지원, 지역축제 후원,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을 실시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했다.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위한 건강식 배식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진 지난달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전달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말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참석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전했다. 이날 제공된 삼계탕은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준비됐다. 시민들의 참여로 약 2주 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 파주시청에서 열린 G-하우징 사업 기부금 기념식에 참석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파주시 G-하우징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한 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기부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파주시 G-하우징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주택 개·보수와 에너지 효율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서울어르신복지관서 건강식 나눔·배식 봉사
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말복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양천구 서서울어르신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먹거리 기부와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어르신들께서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섰다. 지난달 CJ나눔재단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함께한 객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용산에서 아동·청소년 약 200명을 초청해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몰, IPARK신라면세점 임직원들이 행사에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과 영화를 관람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어르신들께서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섰다. 지난달 CJ나눔재단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함께한 객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용산에서 아동·청소년 약 200명을 초청해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몰, IPARK신라면세점 임직원들이 행사에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과 영화를 관람했다.
교육·주거 지원…ESG 사회공헌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은 상반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데 이어, 지난 7월부터 교육환경 개선과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했다. 아이들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에서 학습과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한 심포니 교실숲 사업이 운영 단계에 들어간다.
지난 6월 굿네이버스와 하반기 사업을 진행할 대상 초등학교를 확정했다. 총 3개 학교를 선정해 교실숲 조성을 추진 예정이다. 학생들이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아동숲지킴이단을 발족해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와 협력해 지난 6월 지원 대상 선정을 완료, 종로·은평·영등포구 등 총 15가구를 확정했다.
기업·플랫폼과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모금함도 운영한다. 시민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과 지역맞춤형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교육·환경·주거 분야를 아우르는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관계자는 "하반기에 심포니 교실숲 조성과 서울시 주거환경개선 협력사업 등을 본격화해 미래세대와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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