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한 특별출연금 11억원을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연금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마을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포함됐다. 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올해에만 55억원8000만원을 출연하는 등 2007년부터 총 321억원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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