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진아트가 에어프라이어 오븐(TOA-60KR)을 2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단독 진행한다. /사진=쿠진아트


쿠진아트가 추석을 앞두고 코스트코에서 에어프라이어 오븐 할인 행사에 나선다. 에어프라이어와 오븐 등 여러 조리 기능을 한 제품에 담은 제품으로 주방가전 교체와 명절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쿠진아트는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에어프라이어 오븐(TOA-60KR)'을 기존 판매가보다 20% 할인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 코스트코 입·출입구 전면에 마련된 '펜스(Fence) 구역'에 제품을 대규모로 진열한다. 창고형 매장에서 고객 동선이 집중되는 공간을 활용해 제품 노출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행사 대상 제품은 에어프라이어와 오븐 기능을 결합한 쿠진아트의 스테디셀러다. 공기 순환 방식으로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튀김 요리를 할 수 있으며 에어프라이 외에도 베이킹, 브로일, 토스트, 피자, 데우기 등 다양한 조리 모드를 지원한다.

여러 조리 기능을 하나로 합쳐 별도의 주방가전을 여러 대 둘 필요가 없다는 점도 특징이다. 조리도구를 줄이고 공간 활용도를 높이려는 소형 가구나 주방 수납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외관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다. 최근 냉장고와 오븐 등 주방가전의 소재와 색상을 통일해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하는 소비 흐름을 고려했다.

쿠진아트 관계자는 "에어프라이부터 베이킹, 토스트 등 다양한 조리를 한 제품으로 할 수 있어 주방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이번 코스트코 행사를 통해 명절을 앞두고 주방가전을 교체하거나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