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접속키 하나에 뚫렸다…티빙, 이용자 계정 3954만개 유출김유림 차장2026.09.03 | 14:19:34가-100%가+티빙 침해 사고로 약 3954만개 이용자 계정의 개인정보와 소스코드가 포함된 개발 프로젝트 361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티빙 사무실. /사진=뉴시스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에서 소스코드가 포함된 기술자산 361건과 이용자 계정 약 3954만개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주요뉴스밤은 도넛으로, 감자는 쫀떡으로…제철 식재료 재해석 경쟁상조업계, 장례식장 직접 운영 늘리는 이유한강·황석영 작품도…앤트로픽, 한국 작가 책 AI 학습에 무단 활용날아오른 테슬라 로드스터에 놀란 세계…"영화가 현실로"펄어비스 '붉은사막', 사운드로 글로벌 무대 주목<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