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훈 광주은행 부행장이 김이강 전남광주 서구청장(오른쪽)에게 '꿈이 빛나는 공부방' 학습환경 개선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지난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에서 '꿈이 빛나는 공부방 조성사업'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꿈이 빛나는 공부방 조성사업'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들의 생활공간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서구의 주거복지 사업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아동들의 생활공간과 학습환경을 개선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