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의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했다.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로이터=뉴스1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0.25% 포인트(p) 인상 여파로 16일(현지시각)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631.21포인트(1.21%) 내린 51,461.90에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 대비 33.92포인트(0.45%) 밀린 7551.8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5포인트(0.01%) 떨어진 25,978.43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