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지난 13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뉴시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4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임 신임 비서실장은 22대 국회의원과 국세청장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 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