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임직원들이 14일 무등산 원효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광주신세계


광주신세계는 산의 날(10월18일)을 앞두고 무등산국립공원 원효사 탐방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플로깅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봉사단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생분해 봉투를 사용해 자연보호활동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