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KS 서울’에서 국내 최정상 셰프, 미식 전문가, 인플루언서 등 업계 관계자 120여 명을 초청해 LG전자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SKS’로 차별화된 주방 경험을 선보였다./LG전자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SKS'를 앞세워 미식 전문가들에게 차별화된 주방 경험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지난 19일 한식 연구기관인 비영리 사단법인 난로학원과 함께 서울 강남구 'SKS 서울'에서 행사를 열었다. 국내 최정상 셰프와 미식 전문가, 인플루언서 등 업계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SKS 제품을 살펴보고, 요리연구가 우정욱 셰프가 SKS 제품을 활용해 선보인 한식을 함께 즐겼다.



이번 행사는 SKS 제품을 요리와 식사 경험 속에서 선보이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주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SKS는 '요리에 진정성을 담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살리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고객이 제품과 주방 공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전시, 다이닝, 쿠킹 스튜디오, 맞춤형 공간 상담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SKS 서울을 운영하고 있다.

SKS 서울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연면적 1918㎡ 규모로 조성됐다. 제품 전시 공간에는 몰테니앤씨, 아크리니아 등 이탈리아 가구 업체와 협업한 주방 공간이 마련됐다.



SKS 서울을 방문한 고객은 컬럼 냉장고·냉동고, 와인셀러, 광파오븐, 스팀오븐, 식기세척기, 인덕션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사용해볼 수 있다. 별도 상담 공간에서는 전문 디자이너에게 설계부터 디자인, 시공, 감리까지 맞춤형 공간 솔루션을 상담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올해 SKS 제품을 구독으로 선보이며, 제품 성능 유지와 위생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SKS 서울에서 우정욱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 교실도 진행한다.

LG전자 관계자는 "SKS는 제품 성능뿐 아니라 주방 공간의 디자인과 구성까지 함께 제안하는 브랜드"라며 "SKS 서울을 거점으로 고객이 제품과 맞춤형 공간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