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전남본부는 오는 30일부터 11월1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천마광장에서 진행되는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행사에서 전남광주 광역농산물 브랜드 '상큼애'와 '오매향'에 대한 홍보·판매 활동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전남광주와 경상북도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농수특산물 상생장터 외에도 영호남 작가 교류전, AI체험존,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마련했다.
농수특산물 상생장터에서 농협전남본부는 전남 광역농산물 브랜드'상큼애' 대표품목인 사과, 멜론, 샤인머스켓과 '오매향' 품목인 레몬, 바나나 등을 시중 판매가격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광일 농협전남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전남의 우수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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