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가 서울중앙지방공소청으로 구속 송치되며됐다. 사진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역삼동 70대 연쇄방화범' 피의자./뉴시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공소청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