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전주의 대표 방산기업 데크카본이 정부의 '소부장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전주시는 29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소부장-뿌리기술대전'에서 데크카본이 제6기 소부장 으뜸기업 지정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부장 으뜸기업은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선도기업을 정부가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은 앞으로 5년간 연구개발(R&D), 규제 개선, 사업화, 해외 진출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는다.
데크카본은 항공기용 브레이크 디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전투기와 유도무기 등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방산·항공 전문기업이다. 이번에는 '극한 환경용 복합재료 제조'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선정 기업은 앞으로 5년간 연구개발(R&D), 규제 개선, 사업화, 해외 진출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는다.
데크카본은 항공기용 브레이크 디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전투기와 유도무기 등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방산·항공 전문기업이다. 이번에는 '극한 환경용 복합재료 제조'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데크카본은 1988년부터 현재까지 30여년간, 탄소복합재 분야의 한길만 걷고 있는 국내 유일의 초고온 탄소복합소재부품 전문회사다.
특히 전주시 유일의 정부 지정 방산업체로 이번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을 통해 핵심 소재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주시는 최근 방위사업청 국방벤처지원사업에 지역기업 2곳이 선정된 데 이어 데크카본까지 정부 지원 대상에 오르면서 지역 방산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주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 강화와 국방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전주 방위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전주시 유일의 정부 지정 방산업체로 이번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을 통해 핵심 소재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주시는 최근 방위사업청 국방벤처지원사업에 지역기업 2곳이 선정된 데 이어 데크카본까지 정부 지원 대상에 오르면서 지역 방산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주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 강화와 국방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전주 방위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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