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부지를 핵심 후보지로 삼고, 입지적 강점과 민간투자 유치 방안 등을 구체화한 사업제안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5만석 규모의 돔구장을 대형 K팝 공연과 관광, 쇼핑, 관련 첨단 산업이 집약된 복합문화 시설로 조성해 지역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지난해 7월 돔구장 유치 정책전담팀(TF)을 구성해 기본전략 수립을 마쳤으며, 현재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돔구장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며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7일 박승원 시장과 지역구 임오경 국회의원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직접 만나 광명시의 독보적인 입지 경쟁력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지난해 7월 돔구장 유치 정책전담팀(TF)을 구성해 기본전략 수립을 마쳤으며, 현재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돔구장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며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7일 박승원 시장과 지역구 임오경 국회의원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직접 만나 광명시의 독보적인 입지 경쟁력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이번 돔구장 공모는 대규모(5만석)와 중규모(3만석) 시설로 나뉘어 추진되며, 신청 자격은 광역지자체 및 공공기관으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오는 11월13일까지 도내 시·군의 신청서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대규모와 중규모 시설 후보지를 각각 1곳씩 선정해 문체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5만석 규모 돔구장을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융합된 광명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대한민국의 문화 경쟁력을 이끌 신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오는 11월13일까지 도내 시·군의 신청서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대규모와 중규모 시설 후보지를 각각 1곳씩 선정해 문체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5만석 규모 돔구장을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융합된 광명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대한민국의 문화 경쟁력을 이끌 신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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