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선거 직후 김건희 여사에게 267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가방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사진은 지난 9월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로저비비에 의혹' 5차 공판에 출석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뉴시스


2023년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를 지원해 준 대가로 김건희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전 당대표)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