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에 명품백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김유림 기자2026.10.30 | 15:19:33가-100%가+당대표 선거 직후 김건희 여사에게 267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가방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사진은 지난 9월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로저비비에 의혹' 5차 공판에 출석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뉴시스2023년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를 지원해 준 대가로 김건희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전 당대표)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주요뉴스'김건희 로저비비에 의혹' 김기현 1심 무죄·배우자 벌금 500만원핼러윈 데이 앞두고…경찰, 7800여명 투입 "총·흉기 분장 안 돼요"경찰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사과…의료계 "필수의료 현장 수색 제한하라"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대법으로…2심 무죄에 특검 상고'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 무죄…"계엄 사전 인지 못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