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경기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수원 영통구 이의동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안 및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대비 사전설명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전설명회는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에 앞서 주요 사업별 예산 편성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재정 운용의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도교육청은 2027년도 본예산안의 주요 편성 방향과 정책사업,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위원들은 주요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예산 편성의 타당성 등을 중심으로 질의응답과 의견을 나누었다.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안은 24조7772억원 규모로, 2026년도 본예산 22조9259억원보다 1조8513억원(8.1%) 증가했다. 경기교육청은 교육 본질 회복과 학생 교육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재원을 배분하는 한편, 재정 효율화를 위한 지출 구조조정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예산 편성 방향으로는 AX 교육대전환, 교권보호 및 역량강화, 안전한 학교, 교육자치, 벽깨기협력 등 5개 분야가 제시됐다. 특히 학교기본운영비 1조5628억원을 비롯해 학생 통학 지원, 학교시설 환경개선, 교육복지 등 학교 현장과 밀접한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반영했다.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안은 24조7772억원 규모로, 2026년도 본예산 22조9259억원보다 1조8513억원(8.1%) 증가했다. 경기교육청은 교육 본질 회복과 학생 교육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재원을 배분하는 한편, 재정 효율화를 위한 지출 구조조정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예산 편성 방향으로는 AX 교육대전환, 교권보호 및 역량강화, 안전한 학교, 교육자치, 벽깨기협력 등 5개 분야가 제시됐다. 특히 학교기본운영비 1조5628억원을 비롯해 학생 통학 지원, 학교시설 환경개선, 교육복지 등 학교 현장과 밀접한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반영했다.
위원들은 어려운 교육재정 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효과와 예산 편성 근거를 면밀히 검토해 학교 현장에 필요한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채명 예결특위원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 한정된 자원의 합리적 배분이 중요한 만큼, 학생과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엄격히 따지겠다"고 말했다.
이채명 예결특위원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 한정된 자원의 합리적 배분이 중요한 만큼, 학생과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엄격히 따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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