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오산 미니어처 테마파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관광개발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사례로 뽑혔다.
오산시는 지난달 29일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하반기 워크숍'에서 미니어처 테마파크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내삼미동에 위치한 오산미니어처빌리지는 한국의 역사·문화와 세계 주요 도시를 정교하게 축소 제작해 선보이는 실내형 전시관이다. 상설 전시와 더불어 영상,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엮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연계 콘텐츠를 확충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오산미니어처빌리지의 관광 가치와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실"이라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연계 콘텐츠를 확충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오산미니어처빌리지의 관광 가치와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실"이라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오색전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행사 기간 오색전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기존 충전 인센티브 8%와 별도로 제공하며 1인당 환급 한도는 최대 2만원이다.
기존 충전 인센티브 8%와 별도로 제공하며 1인당 환급 한도는 최대 2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