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한 트레이더가 생각에 잠겨 있다. /로이터=뉴스1


뉴욕증시가 민주당 중간선거 압승 등 영향으로 4일(현지시간) 급등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69.40포인트(3.03%) 상승한 5만3356.12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19.70포인트(1.58%) 오른 7688.6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64.50포인트(1.44%) 상승한 2만5736.51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