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정아와 크라잉넛, 10CM, 안예은 등 국내 인기 음악인과 해외 아티스트들이 오는 12월 경남 진주에서 열리는 국제재즈페스티벌(JJF) 무대에 오른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오는 12월1일부터 5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과 진주시 일원에서 '제9회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 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재즈를 중심으로 록과 클래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메인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와 안예은, 록밴드 크라잉넛, 가수 10CM 등이 참여한다.
해외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전통음악을 선보이는 앙상블 나비즈와 클래식·일렉트로닉 음악을 결합한 독일의 심포니악스, 이스라엘 재즈 그룹 세르기 니키틱 & 재즈 두 잇이 무대에 오른다.
메인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와 안예은, 록밴드 크라잉넛, 가수 10CM 등이 참여한다.
해외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전통음악을 선보이는 앙상블 나비즈와 클래식·일렉트로닉 음악을 결합한 독일의 심포니악스, 이스라엘 재즈 그룹 세르기 니키틱 & 재즈 두 잇이 무대에 오른다.
주요 공연은 12월4일과 5일 진행된다. 4일에는 선우정아와 크라잉넛, 나비즈 등이 공연하며 5일에는 10CM와 안예은, 심포니악스가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공연장 밖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 문화공간인 라브리애와 실크테라에서는 '진주 윈터 재즈페스타'가 열려 관객들이 일상적인 공간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재즈 큐레이터 장보영이 진행하는 'JJF 토크콘서트'에서는 재즈의 역사와 음악적 특징 등을 해설과 함께 소개한다.
지역 소상공인과 로컬 브랜드가 참여하는 문화체험형 마켓 'JJF 라운지'도 운영된다.
진주를 비롯해 사천·고성·하동 등 경남 지역의 관광자원과 공연을 연계한 '재즈 아트투어'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지역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연 티켓은 NOL 티켓과 전화 예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순경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은 "지역의 문화적 자산과 세계각국의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연결해 시민과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연장 밖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 문화공간인 라브리애와 실크테라에서는 '진주 윈터 재즈페스타'가 열려 관객들이 일상적인 공간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재즈 큐레이터 장보영이 진행하는 'JJF 토크콘서트'에서는 재즈의 역사와 음악적 특징 등을 해설과 함께 소개한다.
지역 소상공인과 로컬 브랜드가 참여하는 문화체험형 마켓 'JJF 라운지'도 운영된다.
진주를 비롯해 사천·고성·하동 등 경남 지역의 관광자원과 공연을 연계한 '재즈 아트투어'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지역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연 티켓은 NOL 티켓과 전화 예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순경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은 "지역의 문화적 자산과 세계각국의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연결해 시민과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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