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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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24년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에 양평군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건축사 재능기부 사업"은 100㎡ 이하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에 대해 건축주 요청이 있을 때 건축사가 현장을 찾아가 무상으로 기술을 지도하는 시책이다. 사업을 원하는 건축주는 건축신고·착공신고 시 해당 지역 시장·군수에게 신청할 수 있다.자체 계획 수립 여부, 정량·품질평가 결과를 합산해 최우수상에 양평군, 우수상에 광주·오산시를 각각 선정했다. 품질평가 항목으로 제출된 우수사례 중 외부 전문가 평가 결과 상위 15명을 우수건축사로 선정했다. 우수건축사로 선정된 양평군 조성현미디어랩&건축사사무소 조성현 건축사는 "건축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보는 것"이라며 "건축주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책임지고 지도해 안전한 건축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한건축사협회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가 지난 9일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화성시에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계철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 관련 유관기관장,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전달된 후원금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선익 제13대 회장은 "건축사들의 작은 뜻을 모아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며, "앞으로 취임하는 전영식 제14대 회장이 그려가는 화성시 건축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달라"라고 했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그간 김선익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임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건축사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해주신 많은 노력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화성시에서도 건축사회와의 활발한 소통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한 건축행정 구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 포승(BIX: Business Industry Complex)지구에 반도체, 2차전지 등 첨단장비 제조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 후쏘코리아가 244억원 규모의 제조시설을 건립한다.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0일 평택 경기경제자유구역 회의실에서 최원용 청장과 이병락 후쏘코리아 대표, 정장선 평택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일본후쏘공업을 모기업으로 하는 후쏘코리아는 2000년 평택 청북 어연한산 산업단지에 입주해 반도체 제조장치 부품과 액정표시 장치 부품 가공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협약에 따라 후쏘코리아는 2026년 하반기까지 평택 포승(BIX)지구에 244억원을 투자해 6,587㎡ 규모의 반도체 세정부품 제조시설을 건립하기로 했다. 경기경제청과 평택시는 공장 건축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는 물론 준공 시까지 발생하는 고충 해결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투자로 평택 포승(BIX)지구에는 36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반도체,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난 9일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 현장에서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고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올해 완공 예정인 사업은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토대로 황구지천 상류 구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방류 수질기준에 맞춰 정화할 수 있는 용량을 확보하는 정화사업이다. 이 시장은 사업 현장에서 진행 상황 설명을 들은 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들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상부 편익시설에 설치된 물놀이장 확장, 산책로에 매실나무 식재 등을 건의했다. 이시장은 "1년 동안 상부 체육·편익시설을 운영하고, 개선해야 할 점이 발견되면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 영통도서관 내년 신축공사 착수수원시 영통도서관이 2025년 1월1일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 신축공사를 진행한다. 도서관은 오는 31일 오후 1시까지 운영하고 휴관에 들어간다. 면적 4136㎡,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건립한 영통도서관은 영통지구 내 종합의료시설용지 사전협상 결과에 따라 공공기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비상시국 상황에서 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반도체 산업 육성 3대 비전을 제시했다.김 지사는 10일 판교에서 열린 "반도체 클러스터 포럼"에서 "비상한 시국에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며 "주력 산업인 반도체와 바이오, 첨단 모빌리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의 육성과 민생 살리기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지사는 특히 경제 살리기와 관련해 "반도체 산업은 수출의 20%, 설비투자의 42%를 책임지는 핵심 전략산업이자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라면서 반도체 산업을 키우기 위한 3대 비전을 제시했다.먼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2년 동안 경기도는 34조5000억원을 반도체 산업에 투자했고 세계 4대 반도체 장비 업체의 연구개발(R&D) 센터를 경기도에 유치했다"며 "도내에 2047년까지 482조원을 투자하는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도 조
가평군이 "2024 자라섬 꽃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민단체가 주는 상을 받았다.군은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이 주관한 "2024년 예산효율화 사례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예산집행 사례를 블라인드 방식으로 심사해 우수한 성과를 낸 지자체를 선정했다.자라섬 꽃 페스타는 가평군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행사다. 2020년부터 매년 봄(5~6월)과 가을(9~10월)에 개최되며 계절마다 특색 있는 꽃정원과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여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36만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서태원 군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군민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의 신뢰를 얻는 선진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코레일 철도파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0일 경강선 광주역사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경기도 광주역사는 이번 파업으로 배치된 열차 2대가 운행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시민들의 철도 이용 불편이 커진 곳이다. 오 부지사는 이날 기차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길게 늘어져 있는 대기열을 확인하고 국토부, 행안부, 코레일 등에 출근시간만이라도 평시 경강선의 운행수준 회복을 요청했다. 또 시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역사 혼잡 완화를 위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에 경찰배치를 요청했다.오 부지사는 "경강선 경기도 광주역의 혼잡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검토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10일 동고리마을회관에서 "마을기록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동고리마을 기록관 개관식에는 평택시장과 평택시의회 의장,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동고리마을기록관은 전국 최초로 마을 단위에서 만들어진 기록관으로, 농촌에서 점점 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고덕면 동고리 마을 주민들의 역사를 담아 놓은 곳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록관을 보면서 공동체 활동이 우리 마을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면서 "내년에도 더 많은 공동체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최근 부실시공 논란을 빚고 있는 처인구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아파트에 대해 입주 예정자들이 안전진단 전문업체를 선정, 상태를 점검하기로 했다.시는 9일 입주 예정자들이 자비로 안전진단을 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함에 따라 시공사가 적극 협력해서 이를 수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시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입주 예정자즉의 안전점검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이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 공무원 회의에서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문제와 관련해 "지난 3일 현장 방문을 했을 때 강조한 것처럼 입주 예정자들이 만족한 상태에서 입주할 수 있도록 하자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시가 철저히 점검해 주기 바란다"며 "하자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된 다음에 시의 사용승인이 나갈 수 있다는 원칙은 확고하니 시공업체는 유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입주 예정자들이 새집을 분양받았을 때 큰 기대를 갖고 있었을 것"이라며 "그 기대가 깨지지 않도록 시가 최선을 다해 돕는 것이 바
광주시가 역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했다.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개통한 역동(소로2-66호선) 도시계획도로는 지난 2023년 10월 착공했으며 경기광주 CGV 부근을 시점으로 총연장 310m, 폭 8m로 총사업비 89억 원이 투입됐다.이 사업은 교통량이 많은 역동 지역의 교통량 분산 효과와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이날 개통된 역동 도시계획도로는 기존 상가와 빌라가 밀집된 곳으로 중앙선 설치를 할 경우 잦은 중앙선 절선으로 운전자의 혼란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시는 광주경찰서와 지속적인 협의로 바닥 패턴을 결정했으며 이를 통해 차량의 진·출입 편의성과 운전자의 통행 방향에 대한 시인성을 확보했다.개통식에 참석한 방세환 시장은 "역동 지역의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도로 건설을 통해 도시 인프라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계획도로 개설
김치찌개 즉석 조리식품 소비기한을 4개월씩 넘기거나 고춧가루에 대한 자가품질검사를 4년동안 실시하지 않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은 김치 제조·가공업소가 대거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김장철 김치·양념류 불법 유통·판매행위를 수사에서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영업장 불법 확장 등 총 34건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도는 김장철을 맞아 지난 11월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김치와 관련된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등 36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펼쳤다.수사 결과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행위가 19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7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행위 4건, 표시기준 위반행위 4건 등 30건을 웃도는 위반 사항을 단속했다.김포시 한 업체는 소비기한이 약 4개월이나 지난 김치찌개 즉석 조리식품을 판매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다. 양주시 소재 업체는 영업장을 불법 확장해 등록되지 않은 저장 창고에 배추김
오산시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오! 해피산타마켓"기간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온누리상품권 판촉행사와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원, 배달특급 쿠폰 행사 등 지원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산타마켓이 열리는 원동상점가에서는 온누리상품권 판촉행사에 나선다. 원동상점가, 아름다로상점가와 오!산타마켓 셀러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에 대해 온누리상품권 쿠폰 5천원권을 지급한다.산타마켓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보조배터리, 초콜릿, 라면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운의 포춘쿠키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또 지역화폐인 오색전과 관련해, 산타마켓기간 기본 7% 인센티브에 3%를 추가 부여해 총 10%에 달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이권재 시장은 "혼란스러운 국내외 상황에 소상공인들의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산타마켓 기간동안 소상공인들의 활기를 되찾아 주고 싶어 다양한 이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27일과 28일 폭설 피해를 입은 농림축산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시 예비비 등 13억8000만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처인구 남사읍에 5억3000만원 등 총 6개 읍·면에 시비 10억원을 차등 지원하고 축산분야 복구 지원에 한정된 경기도비 3억8000만원은 축사 철거나 폐사한 가축 처리비용 등으로 지급할 방침이다.시 예비비는 붕괴된 농림축산 시설을 철거하는 데 필요한 장비와 인력 동원에 쓰이게 된다. 시는 각 읍·면을 통해 복구 업체와 계약한 뒤 다음 주 중 붕괴 시설물 철거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가 현장 조사를 통해 확인한 피해 규모는 1859개 농가 3393시설(총 227ha)로 집계됐다. 이상일 시장은 "폭설 직후인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 처인구 주요 피해지역 19곳을 살펴봤는데 너무도 많은 곳이 피해를 입어 참담하다"며 "개별 농가로서는 어떻게 복구해야 할지 막막할 정도인 만큼 시가 가용자원을
경기도는 "2024년도 토지정보 분야 시군 종합평가"에서 안성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성시는 도민의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공인중개사에게 경기 안전전세프로젝트 동참을 유도하고 신탁등기 또는 공동담보 물건에 대한 중개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부동산행정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적행정 분야에서도 공무원들이 직접 자체 공간정보시스템에 지적측량결과도를 등록해 활용해 이중성과를 방지하고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분야별 우수기관으로는 △토지정책 분야 용인시 △지적행정 분야 안산시 △부동산행정 분야 남양주시 △부동산공정 분야 고양시 △공간정보드론 분야 성남시 △주소정보 분야 의정부 △지적재조사 분야 평택시가 각각 선정됐다.이계삼 도 도시주택실장은 "양질의 토지정보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시군의 우수한 정책을 발굴․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기업이전부지 지역인 하남시 광암·초일·동초·이동·상산곡동 일원 16.6㎢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했다.도는 지난 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결정하고 10일 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하남 기업이전 부지사업은 하남교산 신도시 개발로 이곳에서 이전하는 기업을 위한 단지 조성사업이다. 현재 토지보상이 82% 이상 추진됐으며 나머지 18%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재결을 진행 중이다.도는 하남시에서 지난 11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요청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로 인해 하남시장의 허가 없이 토지거래가 가능해지고 기존에 허가받아 취득한 토지의 이용의무도 사라지게 된다. 도는 해제지역의 지가 동향을 모니터링해 부동산투기 우려가 발생하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신규 지정할 방침이다.고중국 도 토지정보과장은 "토지보상이 82% 이상 추진돼 사업추진에 지장이 없어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과도한 침해를 방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9일 국회 내 더불어민주당 중진의원 단식농성장을 방문해 "정치 시간표가 빨리 정해져야지 경제 심리가 제대로 안정될 것"고 밝혔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토요일 집회 때도 왔고 오늘 도정 업무를 다 마치고 퇴근 시간 지나서 의원님들 응원차 찾아왔다"며 "민주 헌법을 유린한 국회 현장에 오니 착잡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주식시장에서 불과 3일 만에 외국인 순매도 1조원, 환율도 1450원대까지 육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자영업자, 소상공인 또 중소기업들 모두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1997년 IMF 위기, 2008년 국제금융위기를 극복했던 경험으로 지금 이 안타까운 상황이 우리 경제에 얼마나 큰 충격과 문제를 일으킬지에 대해서 가장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며 "정치 시간표가 빨리 정해져야지 경제 심리가 제대로 안정되고 살아날 것"이라고 말헀댜그러면서 "경제 시
안산시가 내년도 3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과 손을 잡고 지역 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 교육센터"를 개원한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고대 안산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재교육센터 개원에 뜻을 모았다. 영재교육센터는 지역 내 창의적 역량을 갖춘 우수 학생들에게 다양한 의료·과학 등 다방면의 지식과 체험 활동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에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안산시와 협력을 통해 고대 안산병원은 센터 운영에 필요한 공간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병원 내 풍부한 연구 자원과 교수 인력을 활용해 의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영재교육센터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시는 영재교육센터의 본격적인 개원을 앞두고 오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영재교육센터 교육 방향 및 프로그램(안) △교수진 소개 △영재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양지면 송문리 185번지 일원에 "한컴 일반산업단지"가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한글과 컴퓨터의 자회사인 방위·안전 장비 전문 기업 ㈜한컴라이프케어(대표 오병진·김선영)는 지난 2015년 산업단지 지정 계획 수립 후 9년 만에 "한컴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했다. 총 사업비 400억원이 투입됐으며 5만 9000㎡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엔 한컴라이프케어의 제조공장, 섬유 의료, 정밀 광학 기기, 전자부품 및 통신·장비 등의 다양한 업종이 입주했다.한컴라이프케어는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통해 보다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생산에 주력해 국내외 시장을 더욱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준공식은 지난 6일 열렸다. 준공식엔 류광열 용인시 제1부시장과 한컴그룹 임직원, 지역 단체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류광열 제1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컴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한컴 일반산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과 양질의 고용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추운 겨울을 맞아 13일 금요일까지 닷새간 "겨울이 왔겨울" 소비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해당 프로모션은 배달특급이 서비스되는 경기도 전역에서 진행되며 기간 내 1만5천 원 이상 주문에 3천 원을 할인한다.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기간 내 1인 1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 할인 쿠폰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3천 원 할인 쿠폰을 내려 받아 결제 단계에서 적용할 수 있다.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도자재단, 20일까지 네이버서 "온라인 경기도자페어" 개최한국도자재단이 9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2024 온라인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경기도자페어"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 경기도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활성화를 지원하고 도예인의 매출 신장을 도와
인천광역시가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2024 유엔(UN)지속가능발전 혁신상" 시상식에서 글로벌 목표에 5년 앞선 "2045 탄소중립"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 도시 부문에서 톱(TOP) 5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유엔공업개발기구(UNIDO)와 독일 경제의회(German Senate of Economy)가 주관하는 지속가능발전 혁신상은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세계 곳곳에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 정책을 공유하고 있다.유엔공업개발기구(UNIDO)는 개도국의 산업 발전 현대화 지원과 개도국-선진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의 녹색전환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등 국제적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으며, 독일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을 보유한 국가로 유럽연합(EU)의 탄소중립을 주도하고 있다.그동안 국가, 도시 부문에서 독일 라인-네카지역협의회, 나이지리아 지역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