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11명 집단감염… 최초 확진자, 코로나 검사 4번만에 양성
논산 육군 훈련소에서 훈련병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이외에도 육군 생도 등 군 내 확진자 15명이 추가 집계됐다.18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논산 훈련소 훈련병 11명 포함 육군 병사 12명, 육군 생도 1명, 육군 군무원 1명, 현충원 공무직 근로자 1명 등 15명이다. 이로써 누적 군 확진자 수는 1570명으로 늘었다.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