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743 건
삼성화재가 새로운 브랜드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을 선보였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안전운전, 건강관리 등 일상 속에서 고객이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AI 기술을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에 맞춘 최적의 보장을 소개하는 보험 피팅 서비스 등 서비스도 개선한다. 앞서 삼성화재는 지난 28일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썸’(SOME)에서 다이렉트 브랜드 런칭 행사를 진행했다. 최영무 삼
삼성화재가 사이버 마케팅 채널인 다이렉트를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변모시킨다.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27일 새로 공개한 다이렉트 브랜드 `착` 브랜드 발표회에서 "디지털 비즈니스의 구심점으로 삼아 보험을 넘어 생활 밀착형 플랫폼까지 확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착'을 삼성전자 갤럭시, 신세계 쓱(SSG)과 같은 삼성화재의 부캐로 활용해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은 고객에게 `착` 맞는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에게 한 약속을 지켰다. 성 사장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서울 안암로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파크 정보관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라이프는 고려대학교의료원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의과대학 의학통계학교실,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응용신경기능연구실의 교수 및
삼성화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이렉트 착’을 출시하며 국내 보험사에 새로운 한 획이 그어졌다. 삼성화재가 27일 공개한 다이렉트 착은 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을 활용해 개인별 라이프 스타일에 착 맞는 초개인화된 상품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AI 기술을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에 맞춘 최적의 보장을 소개하는 보험 피팅 서비스를 적용한다는 것이다. 운전을 자주 안하면 다른 혜택이 제공되는 운전자보험 등 기존에 시도하지 않은 다양
삼성화재가 새로운 브랜드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을 선보인다. 신규 브랜드를 디지털 사업의 구심점으로 삼고 삼성화재 다이렉트를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27일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썸'(SOME, Samsungfire On Metaverse Engine)에서 다이렉트 브랜드 런칭 행사를 진행했다.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의 브랜드 탄생 배경 소개를 시작으로 김규형 디지털본부장 및 고기호 디지털추진팀
MG손해보험이 이르면 오는 28일 금융위원회에 경영개선안을 다시 제출한다. 지난 9월 말 금융위원회로부터 한 차례 거절당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MG손해보험은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도 경영개선안을 제출한 바 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MG손해보험은 오는 29일 전 금융위원회에 경영개선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달 말 MG손해보험의 경영개선안에서 자본확충 계획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해 불승인 결정을 내렸다. 계획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보험사도 ‘메타버스’에 탑승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이 일상화하면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채용 박람회와 신입사원 교육 등에 나서려는 것이다. ABL생명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응변창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응변창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ABL생명이 사내 다양한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 현업에 적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직원들을 대상
롯데손해보험이 대주주 변경 이후 달라지고 있다. 이미지·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단계적으로 이루고 있는 모습이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은 국기업지배구조연구원(KCGS)이 실시한 ‘2021년 KCGS ESG 평가’에서 통합등급 ‘A’를 부여받았다. 올해 평가에서 롯데손해보험은 환경(E) B·사회(S) A+·지배구조(G) A를 부여받아 지난해 통합등급 B+보다 높은 통합등급 A를 받은 것이다.
캐롯손해보험과 카카오손해보험 등 디지털손해보험사들이 암보험 등 장기보험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미니보험을 판매해서는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캐롯손해보험은 질병·상해보험을 판매하기 위해 일반보험 기획을 담당할 경력자를 채용하고 있다. 지난 8월 장기인보험 경력자를 뽑은 지 2개월 만이다. 캐롯손해보험은 그동안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는 '자동차 보험'과 반려동물 보험, 휴대전화 파손보험 등
카카오페이가 자동차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물업무(손해사정)를 맡을 외주기업을 다시 물색하기 시작했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손해사정업무를 외부기업에 맡기기로 하고 파트너사 물색에 나섰다. 이에 KB손해보험과 현대해상을 포함해 3~4개의 손해보험사가 카카오페이와 협상 중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카카오페이와 손해사정업무 외주 업무로 수차례 만나고 있는 건 사실이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현재로서 밝힐 건 없
메트라이프생명이 달러보험 판매 확대를 위해 지방은행과 협상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달러보험에 대한 규제를 피해간 메트라이프생명은 주요 사업에 다시 힘을 싣기로 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은행과 협업으로 달러보험 판매 증대와 방카슈랑스 비중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은 수도권에 본사를 둔 2~3곳의 은행과 달러저축보험 판매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메트라
신한라이프 헬스케어 자회사 설립 윤곽이 오는 11월 초 드러날 전망이다. 신한라이프 헬스케어 자회사는 보험업계에서 KB손해보험에 이어 두 번째다. 신한라이프는 현재 내부 임원을 중심으로 신임 대표이사(CEO)를 물색 중이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신한라이프 헬스케어 자회사 설립에 대한 본인가 여부를 11월 첫째 주 결정할 예정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11월 초에는 신한라이프 자회사에 대한 본인가를 마무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
금융당국이 내년 가계부채 증가율을 최대 5%로 제시했다. 이를 넘을 경우 추가 규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융당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을 26일 발표했다. 금융위원회는 가계부채 대응을 차질 없이 추진해 2021년 가계부채 증가율은 4~5%대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실물경제 흐름, 자산시장 변화, 금융시장 동향 등을 보아가며 관리목표 미세조정 등 유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질적 개선을 위해 원리금을 나눠갚는 은행의 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최종 목표치를 올해 57.5%에서 내년 60%로 2.5%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개별주담대 분할상환 목표도 신설한다. 상호금융과 보험사들의 목표치도 올해보다 각각 5%포인트, 2.5%포인트 올렸다. 금융당국은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을 26일 발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가계·기업 부채의 안정적 관리에 방점이 찍혔다. 우선 가계부채 구조개선 작업의
삼성생명이 유기농 햅쌀 '삼성생명미(米)'를 유통기업 마켓컬리를 통해 26일 출시했다. 삼성생명이 유통사와 손잡고 식품을 판매하는 건 지난 4월 삼성생명수(水)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삼성생명에 따르면 삼성생명미는 올해 생산한 유기농 백미, 귀리, 잡곡 각 450∼500g으로 구성했다. 삼성생명의 인기 상품인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 '든든플러스 종신보험', 'New올인원 암보험'에서 착안해 곡물별로 '일당백미', '든
#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K종합건설은 제주도에 주택을 건설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보험사로부터 조달했다. 당초 계획은 거래가 있었던 시중은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었지만 막상 알아보니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 곳은 보험사였기 때문이다. K종합건설 대표는 “보험사에서 빌리는 게 이율 등 조건이 좋았다”고 말했다. 대형 손해보험사를 중심으로 손해보험사들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다시 눈을 돌리고 있다. 가계대출 규제
카카오페이가 내년 초 손해보험사 출범을 앞두고 신규 자회사에서 근무할 인력 채용을 재개했다. 카카오페이는 올 상반기 이직하면 1.5배 이상의 연봉을 준다는 조건으로 기존 보험사 인력을 채용한 바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이달 중순 장기보상부서와 UX디자인부서에서 근무할 인력 채용을 시작했다. 이들은 카카오페이로 최초 입사가 진행되지만 보험사 분할에 따라 추후 신설법인으로 소속이 변경될 예정이다. 우선 장기보상부문에서
교보생명은 언택트 시대에 모바일을 통한 고객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전자증명서 서비스 처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 전자증명서 서비스는 디지털 정부 혁신의 일환이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각종 증명서를 전자문서 형태로 발급받아 제출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교보생명은 이 서비스를 연계해 보험·금융업무를 처리할 때 필요한 증명서 신청부터 발급·제출까지 교보생명 앱에서 원스톱으로 이용할
DB손해보험이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에임메드와 두 번째 서비스를 진행한다. 25일 보험권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에임메드와 손잡고 오는 11일까지 건강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건강 유지, 증진 및 질병의 사전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헬스케어 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건강관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야다. 최근 증대된 보험업계의 사회적 역할로 인해 보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글로벌 MVP펀드 시리즈가 순자산 4조원(10월 25일 기준)을 돌파했다. 연평균 10%라는 높은 수익률과 해외투자 열풍에 힘입어 실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지난 2014년 4월에 출시된 ‘글로벌 MVP펀드’는 보험업계 최초로 자산운용 전문가가 직접 변액보험 가입자의 자산을 관리하는 컨셉의 펀드다. 시장 상황에 맞춰 펀드변경이 어렵거나 번거로운 고객은 이 펀드로 설정하면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