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6 건
대통령실이 지난 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 영토가 안전한 곳이 될 수 있겠느냐"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대화와 협력의 길에 동참하라"고 5일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날(5일) 언론 공지를 통해 "북한은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대화와 협력의 길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평양에서 개막한 무장 장비 전시회 기념 연설에서 "한국 영토가 결코 안전한 곳으로 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가 판단할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한 핵 동맹의 급진적 진화와 핵 작전 지침에 따르는 각종 훈련이 감행되고 있고, 미국은 한국과 주변 지역에 무력 증강 조치를 취하며 지역 나라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조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분명히 우리는 그에 대비한 추가적인 군사적 대책들을 세워나갈 것"이라며 "미국이 위험한 무력 증강 행위를 계속 감행한다면 우리를 군사 기술적 조치의 실행으로
그룹 "신화" 멤버 겸 솔로가수 이민우의 예비 신부인 싱글맘 이아미가 전 남편과 법적 문제가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5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말미에 방영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 이민우와 이아미가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우는 변호사에게 "(예비신부가) 전남편과 법적인 문제가 계속 있었다. 돈도 못 받았다"고 털어놨다. 변호사는 이아미에게 "그 사람(전남편)과 연락은 되느냐"고 물었다. 이아미는 "연락이 안 된다"고 답했다. 이민우는 또한 "(예비신부가 전남편에게) 돈까지 빌려줬다"고 설명했다. 변호사의 말을 들은 이아미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앞서 이민우는 이아미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최근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봤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전했다.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는 필라테스 강사다.
방송인 조영구가 4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서 사기와 주식 투자로 인한 손실로 56억원을 잃었다고 고백했다.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전날 조영구는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서 "요즘 일이 없어 어렵다"며 "내가 빌려준 돈이 얼마인 줄 아느냐. 35억원을 빌려주고 못 받고 있다. 내가 이런 미친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35억원 빌려준 것은 언젠가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건 날린 게 아니다. 이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이겨낼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현욱이 "(주식으로) 21억원 손해 봤으면 빌려준 돈 35억원과 합쳐 총 56억원이냐"고 묻자 조영구는 고개를 끄덕였다. 조영구는 "평생 주식을 엄청 했다"며 "지금 통장을 보니 25억원에서 4억5000만원 남았더라. (주식에 투자할 돈으로) 땅을 샀으면 돈을 많이 벌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주식할 때 2000만원을 넣었는데 보름 만에 1000만원을 벌었다"며 "이렇게
대통령실이 5일 오전 한미 관세협상 관련 긴급 통상현안 대책회의를 열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의 회담 결과를 공유했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실의 김용범 정책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책회의를 공동 주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등이 자리했다. 대통령실에선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등이 참석했다. 김정관 장관은 유선으로 회의에 참여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회의에서 김정관 장관이 지난 4일 저녁(현지시간) 개최된 러트닉 장관과의 회담 결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이를 토대로 향후 관세협상 대응방안을 논의했다"며 "정부는 국익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하에 미국 측과 관세협상 후속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경기도 양주시에서 우람한 덩치의 한 젊은 남성이 불법주차를 제지하던 안내요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행을 시도하려 한 정황이 한 시민에게 포착됐다. 5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공원에서 행패를 벌이고 있는 어느 남성의 행태를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경기도 양주시의 나리공원 인근에서 지인과 만나기 위해 기다리던 중 불쾌한 장면을 목격하게 됐다. 불법 주차를 제지하던 안내요원들에게 한 승용차 운전자가 욕설을 퍼붓고 폭행을 시도하려했 던 것이다. A씨에 따르면 당시 현장은 황색 이중선과 "주차금지" 안내판이 세워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K5 한 대가 무리하게 주차를 시도했다.안내요원 어르신들이 이를 제지하자 운전자는 "X발 X발" 하면서 난동을 피웠고, 곧이어 "너는 차도 없냐?"며 반말로 막말을 쏟아냈다.또 "사진 찍고 신고하면 뭐? 어쩌겠다는 거냐. 양주시에서 돈 쳐 받고 이런 일 하는 거냐?""며 조롱까지 했다.
대전지법 형사3단독 김정훈 부장판사는 5일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기소된 A씨(25)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대전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27% 상태에서 약 1m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 부장판사는 "음주 수치가 매우 높지만 피고인이 운전한 거리가 매우 짧은 점, 음주 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씨의 딸 박재이가 올해 월평균 1.5건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수홍은 5일 소셜미디어에 "연휴에도 유튜브 광고 촬영 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수홍 아내 김다예 씨와 딸 박재이 양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재이 양은 양쪽 머리에 체리 모양 머리핀을 꽂고 체리 패턴의 상의와 스카프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박수홍은 "재이가 올해 함께 촬영한 광고는 15개. 재이는 광고요정이 맞다. 복덩이.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세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등에 출연했다. 박수홍은 현재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진행을 맡고 있다.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전북 무주시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20대 틱톡커 윤지아씨의 사망 사건 전말이 드러나 충격이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윤씨 사망 사건의 전말을 다뤘다. 팔로워 30만명을 보유한 윤씨는 지난달 13일 아침 5시 무주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윤씨의 시신에서는 다수의 멍과 함께 목이 졸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윤씨가 살해당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개시했으며, 12시간 만에 용의자 50대 남성 최모씨를 검거했다. 최씨는 틱톡커에게 수억원을 쓴 "큰손" 후원자였다. 틱톡은 후원 금액에 따라 시청자들을 50개 레벨로 나누고 있는데, 최씨의 레벨은 46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최씨는 이름보다 닉네임으로 유명하다. 보유한 계정 레벨이 매우 높은데, 억 단위 돈을 써야만 가능한 수준이다. 46레벨까지 가려면 최소 1억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씨는 자신을 "IT 업체" 대표이자 재력가로 소개하며 윤씨에게 접근
정부가 이달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은 데엔 과거 임시공휴일이 내수 경기 활성화에 미친 효과가 제한적이었다는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정부는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임시공휴일을 운영해왔지만, 최근 여러 보고서에서는 임시공휴일이 오히려 해외 지출 증가와 산업 생산성 저하 등 부작용으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올해 추석 연휴는 3일 개천절을 시작으로 오는 6~8일 추석, 9일 한글날로 이어지면서 공식적으로 일주일간 이어진다. 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열흘간 "황금연휴"가 가능했다. 정부는 그동안 소비 촉진 등을 이유로 연휴 사이에 낀 평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왔다. 2023년에는 추석 연휴(9월28일~10월1일)와 개천절 사이인 10월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숙박 할인 쿠폰 60만 장을 배포하기도 했다. 하지만 임시공휴일의 소비 촉진 효과나 국내 여행 장려 효과는 크지 않았던 것으로 분석됐
5일 오전 8시4분 경기 수원시 권선구 15층짜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있던 벤츠 전기차에 불이 났다. 지난해 8월 인천광역시 청라신도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지 1년2개월만이다. 이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기차에 연기가 난다"는 관리사무소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19대와 소방관 57명을 투입해 오전 8시43분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차장에 있던 차량 3대가 불에 탔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최초로 단일 시즌 200안타 기록을 보유한 내야수 서건창(36)이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됐다. 레전드의 몰락이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KIA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눈에 띄는 이름은 서건창이다. 2008년 육성선수로 LG 트윈스에 입단한 서건창은 1군 한 경기만 뛰고 방출됐다. 이후 병역을 마치고 2012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로 이적, 육성선수 신화를 썼다. 주전 2루수로 활약하던 서건창은 2014년 안타 201개를 때려 KBO리그 최초로 200안타 고지를 밟았고, 이를 앞세워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까지 거머쥐었다. 서건창의 안타 201개는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지난해 202안타를 작성하기 전까지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이었다.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도 2012년과 2014년, 2016년 등 총 세 차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서건창은 2
프로야구 정규시즌 3위에 올라 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SSG 랜더스가 5일 포스트시즌 엠블럼과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했다. SSG는 "비행과 착륙이라는 구단 정체성을 바탕으로 엠블럼을 제작했다"며 "팀과 팬이 하나 되어 높은 곳까지 함께 비상한 뒤 완벽한 착륙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포스트시즌 캐치프레이즈는 "랜딩 하이 투게더(LANDING HIGH TOGETHER)"다. SSG는 이번 포스트시즌 엠블럼과 캐치프레이즈를 활용한 후드, 티셔츠, 키링, 자수와펜, 응원타월, 기념구 등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SSG는 정규시즌에서 75승4무65패로 3위를 차지하며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에 직행, 2022년 통합 우승 이후 3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꿈꾼다. SSG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자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김주형이 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더 컨트리클럽 오브 잭슨(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김주형은 중간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5위에서 공동 8위로 세 계단 하락했지만, 톱10을 지켰다. 18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개릭 히고(남아프리카공화국)와 격차는 5타여서 역전 우승은 쉽지 않다. PGA 투어 통산 3승의 김주형은 올해 24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만 톱10에 진입하는 부진을 겪었다. 공동 7위를 기록한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이후 8개월 만에 톱10을 노린다. 김주형은 이날 초반 4개 홀에서 버디 2개를 잡으며 순항했지만, 이후 14개 홀에서 한 타만 줄이는 데 그쳤다. 페덱스컵 랭킹이 99위까지 떨어진 김주형은 다음 시즌 시드 확보를 위해 이번 대회를 좋은 성적으로 마쳐야 한다. 안병훈은 8언더파 208타로 공동
공무원들이 직장인들보다 2배 넘는 추석 명절 휴가비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인사혁신처 등에 따르면 현재 재직 중인 공무원에게는 예산 범위 내에서 명절 전후로 휴가비를 지급한다.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은 명절 휴가비의 경우 지급기준일 월봉급액의 60%를 명절 전후 15일 이내에 각 기관장이 정하는 날 각각 지급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우선 8급 1호봉은 202만8200원, 7급 1호봉은 217만3600원으로 인상되면서 이들의 명절 휴가비도 각각 121만6920원, 130만4160원으로 올랐다. 올해 9급 공무원 1호봉의 월봉급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명절 휴가비는 200만900원(세전)의 60%인 약 120만540원이다.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950개사를 대상으로 "추석 상여금 지급 여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6.9%가 "올 추석에 상여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인당 상여금 지급액은 평균 62만8000원이다. 5급 이상 공무원들에겐 별도의
방송인 안영미가 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해 남편과 결혼 생활에 대해 말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안영미는 남편과 생활에 대해 "둘째 계획 말고는 딱히 (없다)"라면서 "(남편이) 가끔 한국에 올 때가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 평생의 제일 친한 친구를 만나고 싶었다, 라디오를 통해서 (남편을) 만났다, 시기가 참 애매하게도 혼인신고를 하자마자 미국에 일자리가 생겨서 갔는데 코로나가 터진 거다, 가자마자 그렇게 됐다, 혼인 신고했으니까 신혼집 구하고 그러는데 내가 생각한 알콩달콩 신혼이 없다, 당시에는 언제 (팬데믹이) 해제될지 모르는 상태였다, 9개월을 못 만났다"라고 했다. 이어 "신혼인데 신혼이 아니었다, 나는 워낙 인정욕구 강하고 "관종기"도 있고 사랑받기 좋아하고, 나를 평생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와 하루 종일 붙어서 넷플릭스 보는 걸 상상했는데 너무 애매하더라, 유부녀인 건 다 아는데 혼자다"라고 덧붙였다.안영미는 "정말 너
모델 변정수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요렇게 다 큰 처녀가 돼서 엄마랑 뉴욕에 왔네, 숙제는 다 했느냐? 낮에 놀려고 밤새워 숙제한 우리 딸 기특해"라면서 딸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정식 레스토랑도 좋은데 이렇게 샐러드로 대충 먹는 것도 재밌다, 길에서 헌팅을 얼마나 당하시는지 모델이냐며, 이렇게 작은 모델도 있수? 소호는 그냥 걷기만 해도 좋네"라고 덧붙였다. 변정수는 1974년생으로 51세다. 그는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 1998년 첫째 딸 유채원과 2006년 둘째 딸을 얻었다. 유채원은 엄마의 뒤를 이어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올림픽 연금을 박탈당해 일용직 수입을 제외하면 버는 돈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김동성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동성은 아내 인민정씨와 함께 새벽부터 건설현장으로 출근했다. 2년 전 일용직을 시작했다는 그는 "한때 많이 벌었던 건 사실이다. 남 부럽지 않게 살았는데, 제가 한번 아픔을 겪고 나서 모든 것을 다 주고 나왔다. 그리고 그때 상황에서 아무런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게 1년 되고 2년 되다 보니까 경제적인 활동이 안 되고 그래서 지금의 와이프가 거의 저를 먹여 살려주고 저는 빚만 계속 늘어났다"며 "과거에는 그렇게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살았다면 지금은 "내가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김동성은 전처에게 지급해야 할 양육비가 밀려있어 일용직을 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제 의무고 두 아이 아빠로서 제가
송종국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미래가 기대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박연수는 인스타그램에 딸 송지아 사진을 올리면서 "진짜 이제 너 어른 되는 거야? 자기도 꾸미면 예쁘다고 골프복만 입다가 원피스 처음 입은 날 화장도 좀 하고 좋다~ 헤어 디자이너 바뀌니 진짜 사람이 달라지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딸 박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짙은 화장과 길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송지아는 2010년대 방송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연예인 아빠와 자녀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에서 송지아는 아버지 송종국과 함께 출연해, 순수한 동심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송지아는 2019년부터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골프 유망주의 일상을 공개해 왔다. 긴 노력 끝에 지난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추석 연휴 둘째 날인 지난 4일 술에 취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경기 평택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6분께 평택시 안중읍 소재 자신이 거주하는 단독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40분 만인 오후 11시 46분 불을 완전히 껐다. 당시 주거지에 홀로 있던 A 씨는 스스로 대피해 별다른 부상을 입진 않았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살기 어려워서 술김에 불을 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5일 SNS(소셜미디어서비스)에 "우리 마음도 더 넉넉해졌으면 좋겠다.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라"며 추석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문 전 대통령은 SNS에 본인과 김정숙 여사 명의의 추석 인사말을 통해 "무더위를 견뎌낸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여름의 땀방울이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해 추석에는 "희망은 늘 우리 곁에 있다. 폭염은 가을을 막지 못하고 무르익는 들판은 황금빛 풍요로 채워질 것"이라며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다. 모두 아프지 말고 무사 무탈하길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