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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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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업계가 집중 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지원한다.한국시멘트협회는 수해 복구와 이재민 재기를 위해 충북, 강원지역에 각각 5억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성금 모금에는 삼표시멘트, 쌍용C&E, 한일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아세아시멘트, 성신양회, 한라시멘트 등 7개 기업이 참여했다.시멘트업계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이재민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재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러한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향토기업으로써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대 규모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그리스의 캐피탈 마리타임 그룹(Capital Maritime Group)과 총 1790억원 규모의 2만2000입방미터(㎥)급 액화 이산화탄소(LCO2)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수주한 이산화탄소운반선은 길이 159.9m, 너비 27.4m, 높이 17.8m 규모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돼 2025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캐피탈 마리타임 그룹 관계자는 "차세대 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준비가 잘 돼 있는 HD현대와 손잡고 이산화탄소 운반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HD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앞으로 대형, 초대형 이산화탄소운반선에 대한 발주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선제적으로 축적해온 기술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이 분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삼표시멘트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전략과 성과를 공유했다.삼표시멘트는 처음으로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삼표시멘트의 첫 번째 ESG 보고서로 "삼표와 함께 Green 미래"라는 비전 아래 2022년 및 2023년 상반기 ESG 경영 활동과 성과, 향후 계획 등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삼표시멘트는 전사적인 ESG 경영 추진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 ▲자원순환사회 구축 ▲인간존중 ▲사회적 책임 실천 ▲투명한 지배구조 ▲주주권리 보호 및 공정 경영이라는 6대 전략 목표를 바탕으로 실행 계획을 수립해 이행하고 있다.환경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50 탄소중립 달성 목표와 온실가스 감축 노력, 에너지 사용량 관리,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대기오염물질 관리 등 과제 전반과 수행 성과를 담았다. 친환경 연구개발 활동과 친환경 연료 도입 확대 등 친환경 제품 생산을 위한 노력에 대해서도 다뤘다.사회 분야에서는 안전한 사업장 구축을
■ 남상신씨(드라코 홍콩 대표) 모친상, 장세주씨(동국제강그룹 회장) 빙모상 = 18일 23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22일 08시, 경기 이천 에덴낙원. 02-2227-7500
내년도 최저임금이 끝내 1만원을 넘지 못하면서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다. 노동계는 정부가 최저임금 협의에 개입했다고 보고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최저임금위원회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5차 전원회의에서 내년 최저임금액을 시간당 9860원으로 의결했다. 월 급여로 환산하면 206만740원(주 40시간 기준, 월 209시간 기준)이다.노사는 최종안으로 각각 1만원(3.95% 인상)과 9860원(2.5% 인상)을 제시했다. 표결 결과 사용자 안 17표, 노동자 안 8표, 기권 1표로 사용자 안이 채택됐다.노동계는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과 결정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투표 결과를 확인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났다.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퇴장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올해 최저임금은 경제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결정됐다"며 "이는 실질임금 삭감안이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그러면서 "한국노총은 최임위에 결단의 시기를 가지려 한다"며 "매년 반
포스코홀딩스가 철강 수요 부진에도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19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23조원) 대비 12.6% 감소한 20조1000억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1000억원에서 1조3000억원으로 38.1% 줄었다. 2분기까지 연결기준 잠정 누적 영업이익은 2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4.5% 줄었고, 매출액은 39조5000억원으로 10.8% 줄었다.업계에선 포스코홀딩스의 실적 악화에도 선방했다고 평가한다. 사업회사인 포스코가 지난해 2분기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달성해 전년 대비 실적 감소가 두드러진 것이라는 이유다. 포스코홀딩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자본시장의 예상치인 1조2000억원을 웃돌았다.2분기 실적은 철강 판매 정상화와 철강가격 상승이 영업이익에 주효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포스코는 올 상반기 기대했던 철강수요 회복이 예상을 밑돌았음에도 제품 가격을 인상해 수익성을 향상했다. 중국
원자력 발전 시장이 확대되면서 세아베스틸이 사용후핵연료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세아베스틸은 특수강 사업을 기반으로 사용후핵연료 운반·저장 용기(캐스크)를 신사업으로 육성 중이다. 캐스크는 원자력 발전 후 발생하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저장·처분 시설까지 운반하는 제품으로, 고도의 기술력을 요구한다.세아베스틸은 2019년 군산에 원자력 전용공장을 가동하며 관련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국내 최초로 북미에 캐스크를 공급하며 원자력 부품·제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왔다. 지난해에는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사용후핵연료 용기 제작에 대한 품질보증 프로그램 심사를 통과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최근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캐스크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 세아베스틸의 캐스크는 고도의 방사능 차폐 기술이 적용됐으며 한빛원자력본부(전남 영광)와 한울원자력본부(경북 울진)에 2025년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다.세아베스틸은 원자력 부품·제품 수요 증가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23조원) 대비 12.6% 감소한 20조1000억원이라고 18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1000억원에서 1조3000억원으로 38.1% 줄었다.포스코홀딩스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콘퍼런스콜을 열고 세부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세아베스틸이 표준형원전 사용후핵연료 운반용기를 수주했다. 사용후핵연료 운반용기는 원자력 발전 후 발생하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저장·처분 시설까지 운반하는 제품이다.세아베스틸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진행한 약 350억원 규모의 사용후핵연료 운반용기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에서 최종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세아베스틸이 수주한 사용후핵연료 운반용기는 고도의 방사능 차폐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한빛원자력본부(전남 영광)와 한울원자력본부(경북 울진)에 2025년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세아베스틸은 입찰 과정에서 원자력 제품 조립 기술 및 체계적 공정 관리 능력, 다수의 원자력 부품·제품 납품 실적 등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아베스틸 관계자는 "이번 공급자 선정은 국내 표준형 원자력 발전에 사용되는 사용후핵연료 운반용기를 수주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두산밥캣의 자회사인 두산산업차량이 인천 본사에 300억원을 투자해 최신 시설을 갖춘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두산산업차량은 1968년 국내 최초로 지게차 생산을 시작한 국내 대표 물류장비 제조 업체다. 두산산업차량은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중장기 인력 채용 계획에 대비한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신축을 결정했다.두산산업차량은 지난 17일 인천 동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신축 공사를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신축하는 스마트 오피스는 내진 설계가 반영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건물로, 화상 회의 시설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 데스크가 설치된 최신 업무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인천 공장 부지 내 새롭게 설립될 사무동은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5300㎡ 규모에 사무 공간을 비롯해 전시 공간, 타 지역 근무자가 사용할 수 있는 업무 공간(Remote office)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박형원 두산밥캣 ALAO 지역장은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심화되는 돈맥경화… 한계기업 늘어난다 ②대출 어려우면 유상증자라도… 기업 자금조달 안간힘③투자금 유치 진퇴양난… "K-유니콘" 사라진다[소박스]경기 부진과 고금리로 시중 자금이 마르는 "돈맥경화" 현상이 벌어지면서 벤처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예비 유니콘으로 기대받았던 스타트업들도 자금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다. 국내 대기업 자본이 벤처투자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업주도형 벤처케피탈(CVC)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韓 유니콘 기업, 글로벌 점유율 감소━전국경제인연합회의 "유니콘 기업 주요국 비교"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전 세계에서 한국의 유니콘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전 세계 유니콘 기업 수는 449개에서 1209개로 2.7배 늘었다. 같은 기간 미국은 218개에서 655개로 3배가량 늘었으나 한국은 10개에서 14개로 1.4배 느는 데 그쳤다. 이 기간
외국인 투자기업이 첨단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기존 설비를 교체할 때도 국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외국인투자 촉진법 시행령"을 개정해 외국인투자에 대한 현금지원과 입지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현금지원에 관한 세부 기준은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시행령 개정에 따라 공장의 신설이나 증설 투자만이 아니라 외투기업이 첨단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기존 시설을 교체하는 투자를 할 경우에도 현금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가 전략 기술 사업 회사 시설, 신성장 동력 산업 기술, 첨단 기술 및 첨단 제품 등이 해당한다.서비스형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할 수 있는 업종으로 해외법인의 "판매 활동 등의 지원·조정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 본부"를 추가해 향후 글로벌 지역본부가 국내 진출할 경우 임대료 지원이 가능하다. 외국인투자지역은 업종과 특성에 따라 단지형, 개별형, 서비스형으로 구분된다.기업부담을 낮추기 위해 외국인과 국내 지주사의 공동출자법인 설립 시 필요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사
삼성중공업이 4조원 규모의 친환경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하면서 올해 수주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연간 수주 목표(95억달러)의 66%를 달성했다. 수주 금액은 63억달러에 달하며 총 25척의 계약을 따냈다.삼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336억달러로 최근 5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주잔고는 2019년 230달러에서 2020년 222달러, 2021년 253달러, 2022년 295달러로 늘었다.삼성중공업은 넉넉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선가가 높은 선박을 위주로 선별 수주해 수익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LNG운반선와 부유식 액화설비(FLNG) 프로젝트를 수주해 수주 목표도 달성할 계획이다.최근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사로부터 1만6000TEU급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 선박 16척을 수주했다. 전체 수주 금액은 3조9593억원으로 단일 선박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는 지난해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2척을 2조3310억
포스코청암재단은 최근 광양 문화예술회관과 포항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각각 "2023 포스코등대장학생 증서수여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포항·광양지역 고등학생 215명에게 증서를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포스코등대장학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포항·광양지역 고등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장학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에 입각해 우리 사회의 큰 문제 중 하나인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자 어려운 환경의 포항·광양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두산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과 수해지역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이재민들에 대한 긴급 주거시설 및 생필품 지원, 침수된 가옥과 도로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두산 관계자는 "더 이상 피해가 없기를 바라고 피해지역 주민들이 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두산은 올해 강릉 산불과 지난해 울진·삼척 산불,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에 각 5억 원의 성금을 내는 등 국내외 재난 상황마다 지원에 나섰다. 지난 2월에는 튀르키예 지진 현장에 두산밥캣 굴착기와 이동식 발전기 등 100만 달러 상당의 장비를 급파해 구호활동을 펼친 바 있다.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컨테이너선 16척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조9593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66.6%다. 삼성중공업은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선박을 인도할 계획이다.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침수 피해를 입었던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철저한 사전 대비로 현재까지 장마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17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포항·광양제철소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포스코는 지난해 냉천 범람으로 제철소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 뒤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태풍 피해 직후 차수방안 검토한 뒤 지난달 말 약 1.9km구간에 걸쳐 2m 높이의 차수벽을 설치했다. 원활한 배수를 위해 배수로와 배수구를 전면 점검하고 추가로 준설하거나 확관했다. 포스코는 생산 제품과 연·원료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야적 제품을 창고로 이적하고 받침목 높이를 상향했다. 제품 부식 방지를 위해서 사전 복포 작업을 실시했다. 빗물에 노출된 제품을 말리기 위한 열풍로를 비치해 제품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제품 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배면야드 굴곡부에 대한 보수공사도 마무리했다.현대제철도 전사적으로 비상대응 체계를 구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포스코홀딩스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17일 오전 10시27분 포스코홀딩스의 주가는 47만4500원으로 전 거래일(44만7000원) 대비 6.15%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포스코홀딩스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유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홀딩스에 대한 목표가를 44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포스코홀딩스는 2030년까지 42만3000톤의 리튬을 생산한다는 목표다.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생산능력은 ▲2024년 7만1000톤에서 ▲2025년 9만6000톤 ▲2026년 16만6000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오는 10월 광양 수산화리튬 공장이 준공하면서 포스코홀딩스의 실적 역시 상승세가 예상된다. 리튬 가격을 톤당 3만달러, 환율을 1235달러로 가정했을 때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매출액은 ▲2024년 1조3000억원 ▲2025년 2조7000억원 ▲2026년 3조5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소복합발전 연계형 암모니아 크래킹(Cracking·분해)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암모니아 크래킹은 수소와 질소의 화합물인 암모니아(NH3)를 고온에서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영국 암모니아 크래킹 솔루션 업체 존슨 매티(Johnson Matthey·이하 JM)와 "암모니아 크래킹 사업 공동 연구 협약"(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영국 잉글랜드 동북부 스톡턴온티스(Stockton-on-Tees)에 위치한 JM 연구·개발(R&D) 사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동규 두산에너빌리티 풍력·서비스설계 담당, 필 잉그램(Phil Ingram) JM 사업 개발 담당 등 각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협약과 함께 JM사와 "암모니아 크래킹 기술 개발 연구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암모니아 크래킹 공정과 수소복합발전 간 통합 설계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해 향후 수